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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우경하 | 유페이퍼 | 1,000원 구매
0 0 18 5 0 0 2025-04-12
“의지가 방법을 만든다.”라고 누군가 말했다. 뜻을 세우면 세상이 그것을 이루게 도와준다는 뜻으로 나는 해석하고 정의한다. 그렇다. 언제나 방법 보다 생각, 뜻, 마음이 중요하다고 믿고 생각한다. 보고 듣고 배운 대로 그저 열심히 인생을 살았지만 삶이 행복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원인이 내가 나를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를 알아야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세상은 나에게 질문, 마음 관찰, 글쓰기라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행복하고 싶고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꾸준히 하면서 ‘나’라는 키워드를 발견했다. 이 책은 나를 연구하며 깨달은 내 삶의 좌우명이자 교훈을 짧은 책으로 만들었다. 모두의 마음에 깊은 울림이 되길 희망한다.

내 고향은 배추전이 그리운 안동 풍산

우경하 | 나연구소 | 1,000원 구매
0 0 3 5 0 0 2025-03-28
간혹 주변에 보면 고향이 없어졌거나 갈 수 없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북이어서, 혹은 마을이 없어져서 등의 이유다. 그해 반해 갈 수 있는 고향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고향은 경북 안동시 풍산읍이라는 시골 마을이다. 그곳에서 군대 가기 전인 25살까지 살았다.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어서 명절, 제삿날, 친구나 친척들의 결혼식 등에만 고향에 간다. 20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 혼자서 장사하고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고향을 생각하면 산과 들, 함께 뛰어놀던 친구들과의 추억과 향수가 떠오른다. 고향은 늘 따뜻하고 편안하다. 이 책은 [나연구소]의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공동 저서 출판 프로젝트 15편 『내가 살던 고향은』 원고..

딱지치기와 차전놀이의 기억과 추억

우경하 | 나연구소 | 1,000원 구매
0 0 19 5 0 0 2025-03-27
기억을 과거로 옮겨본다. 나의 어린 시절로. 그때는 지금과는 많이 달았다. 나도, 우리 집도, 우리나라도, 삶의 방식도. 그때를 회상하며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올라왔다. 어린 시절 함께 놀았던 친구들과 했던 놀이 등 다양한 추억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그리고 그런 추억이 많다는 것에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나는 80년생 남자이고 경북 안동시 풍산읍이라는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농촌 마을이었고 나라 경제가 성장하기 전으로 기억한다. 그때는 마냥 철없이 산으로, 들로, 강으로 친구들과 다니며 노는 게 제일 좋았던 시절이었다. 이 책은 [나연구소]의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공동 저서 출판 프로젝트 14편 『추억의 어린 시절』의 원고로 만든 짧은 전자책이다. 이 프..

9번 이사로 완성한 우리 가족 이야기 고시원에서 34평 새 아파트까지

우경하 | 나연구소 | 1,000원 구매
0 0 14 5 0 0 2025-03-25
가족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집으로 자연스럽게 생각이 옮겨갔다. 세어보니 출세의 꿈을 안고 고향 안동에서 서울로 올라온 후 지금까지 9번의 이사를 했다. 결혼 전 4번 결혼 후 5번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일이 있었다. 취직과 이직을 했고 직장인에서 1인 지식 기업가이자 출판사 대표가 되었다. 혼자에서 부부가 되었고 4인 가족이 되었다. 많은 변화와 성장을 우리 가족이 함께했다. 무엇보다 감사하고 행복한 건 모든 것이 점점 더 좋아졌다는 것이다. 나라는 사람도, 내 인생도. 생각해 보니 그 안에 늘 가족에 함께 있었다 이 책은 [나연구소]가 진행하는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공동 저서 출판 프로젝트 13편 『우리 가족은』의 원고로 만든 짧은 전자책이..

일찍 하늘의 별이 된 우리 아빠

우경하 | 나연구소 | 1,000원 구매
0 0 13 5 0 0 2025-03-19
우리 아빠는 4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위암으로 이 세상을 떠났다. 내 나이 20살, 철없고 세상을 모르던 대학교 1학년 때였다. 지금의 나라면 그때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조금 더 유연히고 현명하게 대처했을 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그게 우리네 인생이라는 생각도 든다. 나는 1980년 생이고 유교 사상이 강한 경북 안동이 고향이다. 가족들 간에 대화가 많이 없었고 아빠와 함께 있으면 왠지 어색하고 불편했다. 좋은 감정보다 불편한 기억이 더 많았다. 지금 아빠가 살아있다면 지난날보다 더 잘 지낼 수 있을 거라는 아쉬움도 든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여 본다. 이 책은 [나연구소]가 진행하는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공..

희망의 등불

강호근 | 인생이변하는서점 | 15,000원 구매
0 0 19 12 0 0 2025-03-20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나이가 벌써 칠십이라! “인생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고 누가 말했나. 한바탕 봄꿈 꾼 것처럼 삶이 그렇게도 덧없이 빨리 지나갔단 말인가. 하지만 요즘은 ‘인생 백세시대’라 하는데 칠십 나이는 옛날에 비하면 아직 중·장년이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칠십 고개를 넘어가는 고갯마루에서 내가 걸어온 길을 잠시 뒤 돌아본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논두렁, 밭두렁을 놀이터 삼아 철없이 뛰놀던 어린아이가 어느새 성인이 돼 마누라 잘 만난 덕(?)에 살림을 늘려가며 가세(家勢)를 일으켰다. 사랑하는 두 아들 신우, 민우는 이제 모두 착한 며느리 이조은, 송다겸과 각각 짝을 맺어 우리 가족의 보물 손자 시훈, 시완까지 우리 부부에게 선물했다...

내 삶을 바꾼 질문

우경하 이은미 조유나 박선희 외 44 | 인생이변하는서점 | 15,000원 구매
0 0 19 9 0 0 2025-03-17
세상은 참으로 단순하다고 유명한 사람들이 말한다. 이런 말들이 좋은 이유는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교훈을 주기 때문이다. 살다 보면 여러 이유로 앞이 보이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 직면할 때가 있다. 그때 생각나는 말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으면 된다’다. 이미 모든 답을 알고 있는 우리 자신과 나보다 먼저 경험한 사람들에게 질문하면 답을 찾아갈 수 있다. 나 또한 열심히 살았지만 행복하지 않은 내 모습을 만나 방황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때 ‘왜 내 삶은 행복하지 않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지’라고 질문하며 진짜 나를 찾은 경험이 있기에 질문의 소중함과 힘을 느낀다. 이 책에는 50인의 인생을 바꾸고 큰 영감을 준 질문과 ..

우리 엄마는 씩씩한 여장부

우경하 | 나연구소 | 1,000원 구매
0 0 32 5 0 2 2025-03-06
어릴 땐 엄마의 애정과 보살핌이 필요했다. 세월에 흘러 점점 반대가 되어 감을 느낀다. 엄마는 이제 할머니 소리를 듣고 예전에 비해 점점 더 나이 들고 약해지고 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하지만 그 또한 자연의 이치이고 나도 언젠가 더 나이를 먹으면 엄마의 입장과 상황이 될 것이기에 담담히 받아들이려고 한다. 내가 생각하는 우리 엄마는 씩씩한 여장부다. 젊디젊은 44살에 아버지가 갑자기 위암으로 돌아가셨고 혼자서 우리 세 남매를 키웠다. 농약 장사, 도배, 농사 일등으로 피부는 그을리고 주름이 늘었다. 명절에 고향에 가면 하루가 다르게 나이 들어 보이는 엄마의 모습에 속이 상한다. 이 책은 [나연구소]가 진행하는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공동..

사람이 책이다 1

우경하 | 나연구소 | 7,000원 구매
0 0 25 14 0 0 2025-03-06
“사람이 책이다.” “경험이 책이다.” “인생이 책이다.” 꾸준히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하고, 글쓰기 책 쓰기 코칭과 강의, 출판일을 하면서 어느 순간 내가 깨달은 말이다. 이 믿음과 깨달음으로 내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고 글쓰기와 책 쓰기로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많은 분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보람 있게 하고 있다. 더 많은 분에게 좀 더 쉽고 부담 없이 책을 쓰는 기쁨을 주고 싶은 생각에서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50인 공동저서 출판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많은 분과 함께 우리의 인생을 주제로 매월 한 귄의 책을 쓰고 있다. 이 책은 인생 책쓰기 1~10편까지 내 원고로 많은 전자책이다. 우리의 인생이 책의 소재가 되고 누군가에게 간접경험, 공..

40대 남성의 건강 비결 4가지

우경하 | 나연구소 | 1,000원 구매
0 0 30 5 0 1 2025-03-04
작년 어느 날 평소 매우 건강하던 아내가 길을 가다 갑자기 주저앉았다. 처음엔 장난을 치는 줄 알았다. 자세히 보니 상태가 심각해서 병원에 갔는데 뇌졸중 초기 증세라고 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매우 놀랐다. 그래서 건강은 장담할 수 없고 우리의 인생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나 보다 싶었다. 이런저런 일들을 겪기고 나도 40대 중반의 나이가 넘어가면서 건강에 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평소 가진 것의 소중함은 잊기 쉽다. 그러다 읽어버렸을 때 그것의 소중함을 느낀다. 건강도 그러하다. 건강을 주제로 글을 쓰면서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낀다. 이 책은 [나연구소]가 진행하는 옴니버스 인생 책쓰기 공동 저서 출판 프로젝트 10편 [내 삶의 건강 비결]의 원고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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